※ 방송일: 2007.06.17
カンタ JAPAN 1st Fan Meeting & LIVE
♣ 오사카에서 개최한 이유는..
어..제가 지난번에 오사카에서 이민우씨, 정준호씨하고 큰 공연을 한번 왔었는데 그때 인연이 좀 닿아서 저한테 관심이 있었던 분들이 초청을 해주신거 같구요. 저도 오사카에 왔을 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반겨주셔서 한번 와야되겠다 생각했었는데..그 전에 한국 제주도에서 한류엑스포를 했을 때 일본 팬들이 조금 오셔서 왜 일본에 안오느냐 말씀을 하셨을 때 제가 '불러주시는 데가 없어서, 찾아주시는 데가 없어서 못가고 있습니다' 하고 말씀드렸더니 오사카 쪽에서 팬여러분들이 또 찾아주셔가지고 이렇게 오게됐습니다.
♣ S나 바네스와의 활동예정은..
글쎄요, 뭐 욕심같아서는 S도.. 지금도 S 친구들을 가끔 만나면 빨리 S 2집을 내자, 또 바네스씨도 가끔 연락이 오면 빨리 한번 더 Kangta & Vanness 앨범을 만들어서 활동을 하자라고 말씀들을 하시는데 각자가 시간이 참 안맞아요, 마음들은 있는데.
글쎄 언제가 됐는 Kangta & Vanness, S는 2집 3집 해서 계속 발매를 할 예정이구요. 기다려주시면 뭐 계속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일본에서 하고 싶은 일은..
일본엔 일단 가보고 싶은 데가 너무나 많지요. 쇼핑할 데도 많고..
또 제가 한국이랑 중국에 대부분 있다 보니까 한국이나 중국에 없는 것들이 일본에 참 많잖아요. 아기자기한 일본의 악세사리라던지, 조그만한 것들, 한국에선 볼 수 없는 특이한 것들 그런 거 파는 전문 샵들이 있잖아요. 그런 샵들도 가보고 싶고. 굉장히 패션적으로도 뛰어난 나라라서 옷도 특이한 것들이 많아서 쇼핑도 좀 많이 해보고 싶구요. 온천 가보고 싶고.
일본에 오면 한국에 있을 때 가장 생각나는 일본 음식은 역시 일본 라면. 일본 라면하고 교자.. 주로 서민들 드시는 음식들인데 라면하고 교자하고 볶은밥 이렇게 세트가 나오잖아요. 그게 가장 많이 생각이 나요. 먹고 싶고, 가고 싶고.. 이번엔 아직 못먹었어요.
♣ 좋아하는 일본 아티스트는..
요즘에는 Exile도 좋고..저야 워낙에 히라이켄 음악을 좋아했었구요. 연기자 분 중에는 키무라 타쿠야 ..누구나 다 좋아하시지만 키무라 다쿠야.
그냥 대주분 전반적으로 J-pop도 좋아하고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역시 Exile이나 히라이켄 그리고 m-flo도 좋아하고..좋아하는 가수 많아요. 나카시마 미카도 좋고..
♣ 핸드폰 착신음은..
저는 핸드폰 착신음이 기본음이에요. 뜨르르르~ 다들 욕해요, 전화하면 재미없다고.
♣ 이후의 활동은..
글쎄요 이제 마켓이 굉장히 동일화가 돼가는 거 같아요. 동일화라고 하는 것은 연합이 되는거 같아요. 일본 시장에 있는 것들을 일본 분들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일본 시장에 나온 음악이 한국이나 중국 쪽으로 그다지 다른 프로모션을 하지 않아도 한국 분들이나 중국 분들에게 알려지고 있고, 그건 한국도 중국도 다 마찬가지인 거 같은데 그런 부분에서 더 뭐랄까 책임감이 다들 더 커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렇고.
더 큰 책임감을 갖고 한국에서 제가 음반을 만들 때 이 음반이 한국 분들만 듣는 게 아니라 여러나라 분들이 들을 거란 생각을 하고 더 열심히 해야될 거 같구요.
제일 중요한 거는 아티스트들 자체가 자신을 좋아해주는 여러나라 팬들과 교류를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넓은 마인드를 좀 가져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중국에 팬들이 있는 가수는 중국의 여러가지 문화들이나 그런 것들을 많이 접해봐야 될 거 같구요. 일본에서 또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일본의 그런 것들을 접해봐야 할 거 같고.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서 아시아 시장이 점점 더 하나로 되어가는 그런 것들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도 그거에 일조를 하기 위해서 더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처음있는 팬미팅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 와주시고 많은 진실한 마음 전해주셔서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불러주시면 온다는 말은 취소할게요. 이제 안불러도 오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다시 뵙겠습니다.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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