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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스타 '강타' 문화예술 시상식 현장 (etn)

혀니나라 2018. 6. 8. 20:56

출처: ETN 연예스테이션
        2006.10.23



아시아 스타 '강타' 문화예술 시상식 현장


[인터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강탑니다.


♣ 오늘 특별한 상을 수상한다는데..

일단 뭐 너무나 영광이구요. 나라에서 주신 굉장히 뜻깊은 상이기 때문에 여태까지 받았던 상들과 또 다른 의미를 갖는 거 같구요. 해외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박차를 가해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수상 소감은..

팬여러분들이나 주위에 도와주시는 분들이 그동안 해외에서 저랑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그런 부분들이 이제와서 결실을 맺는 거 같고.. 아직은 부족하구요.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일단 제가 계속 중국에서 많이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지 못했었는데.. 또 제 앨범 4집 나올 거 같구요. 그 이후에 드라마라든지 또 다른 모습으로 여러분들한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연예스테이션 시청자에게..

오늘 제가 너무나 뜻깊은 상을 받는 자리에 함께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국내나 해외에서 좋은 소식으로만 여러분들을 만나뵐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강타가 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국내는 물론 한류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강타씨가 올해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 했다고 합니다. 그 현장 지금부터 함께 하시죠.


국내 뿐만 아니라 중화권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한류스타 강타! 강타가 그 공을 인정받아 아주 뜻 깊은 상을 받는다고 하는데요.

지난 20일 서울에 위치한 국립 국악원인데요. 이 곳에서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를 시상하는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가수 강타도 수상자로서 이 곳을 찾았는데요. 점잖은 복장의 강타씨. 유난히 상기된 표정인데요.

화려한 식전 공연으로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문화 예술발전 유공자 시상식은 올 한해 문화예술 각 분야에서 공을 세운 재능있는 예술가들을 치하하는 시상식인데요.

강타씨는 김명곤 문화부장관으로부터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는데요. 이 상은 장래가 촉망되는 2, 30대 젊은 예술가들을 선정해 수상하는 아주 영광스러운 상입니다. 시상자들 사이에 서 있는 강타씨 정말 듬직하네요.

그 동안 강타씨는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중화권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이고 현지어, 봉사활동 등 부단한 노력으로 한류 문화 산업에 크게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습니다.

강타씨 큰 상 받은 거 축하하구요. 앞으로 더욱 한국을 빛내는 멋진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지난 20일 오후 2006년 문화 예술 발전 유공자에 대한 '문화훈장'에서 제14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받았어요. 이 상은 전국의 문화 예술 단체, 지방 자치 단체, 언론사에 추천을 받아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해 선정 했다고 합니다. 그 어떤 상보다 의미 깊은 상입니다.

강타씨는 그룹 H.O.T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또 솔로로 나선 후 지금까지 정상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요즘은 강타앤 바네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국내는 물론이고 아시아의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더 좋은 활약 기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