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2007.07.19 09:26:13
강타, 중국 드라마에서 본명과 같은 '안칠현'역 맡아
강타가 중국 드라마에서 자신의 본명과 같은 '안칠현' 역을 맡아 화제다.
강타는 중국 CCTV에서 제작하는 10.1 국경절 특집극 '정가유녀희양양(정가네 여자들 경사났네)'에서 사고로 기억을 잃은 한국의 인기 가수 '안치시엔(안칠현)'역을 맡았다.
강타가 출연하는 '정가유녀희양양'은 세 자매의 러브스토리를 중심으로 정씨 집안의 3대 여인인 할머니와 어머니, 세 자매들의 이야기를 다룬 6부작 가족드라마. 강타 외에도 중국 배우 후징판, 양공루, 황쥐에, 황셩이 등이 함께 출연한다.
이번 드라마의 '안치시엔' 역은 기획 단계부터 강타를 염두해두고 만들어진 것으로 강타의 상대 역으로는 영화 '쿵푸허슬'의 여주인공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중국 배우 겸 가수 황셩이가 캐스팅됐다.
강타는 18일 오후 2시 중국 베이징의 수자예술관에서 열린 이번 드라마의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황셩이와 함께 중국 전통혼례 방식으로 결혼식을 재현해 보여 눈길을 끌었다.
강타는 "지금까지 여러분께 제 사적인 모습을 보여드린 적이 없는데 비록 연기지만 이번 드라마를 통해 보다 자연스럽고 실 생활과 가까운 모습을 보여드리게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중국의 CCTV, BTV, 상해동방위성 TV, 홍콩 케이블 TV등 150 여개의 언론 매체에서 400여 명의 취재진이 참석했으며 강타에게 취재진들의 질문이 집중돼 강타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강타는 7월 말까지 중국에 머물며 드라마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타가 출연한 드라마 '정가유녀희양양'은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오후 10시 30분(현지시각) 중국 CCTV-2를 통해 중국 전역에 방송된다.
[중국 드라마 '정가유녀희양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전통 혼례를 재현해보이고 있는 강타.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이규림 기자 tako@mydaily.co.kr
Kang Ta to Appear in Chinese TV Drama
Singer Kang Ta, whose popularity has soared in the Chinese-speaking region, will appear in a special TV drama that will be produced by Chinese broadcaster CCTV.
Kang's agency, SM Entertainment, said the drama will mark China's National Day on October 1.
The six-episode drama is about three sisters and their adventures in romance. Kang will play a top Korean singer named An Chil-hyun (Kang's real name), who loses his memory after an accident.
Kang drew the spotlight at the announcement of the drama's production by appearing in a traditional costume with his partner, Huang Sheng Yi.
Kang says he will be able to show his true individuality through his role in the drama.
The drama will air October 1 to 6 on CCTV, Channel 2.
KBS World
安七炫黄圣依《丁家有女喜洋洋》“成婚”
韩星安七炫继连续剧《魔术奇缘》、《男才女貌2》之后再次出演中国连续剧《丁家有女喜洋洋》而备受关注。
由中国中央电视台CCTV制作的十一特别连续剧《丁家有女喜洋洋》是以三姐妹爱情为中心,围绕郑氏家族奶奶、妈妈、三姐妹而引发的三代故事。总共分为六集的《丁家有女喜洋洋》演员阵容强大,不仅有韩星安七炫以原名出演,还有杨恭如、黄觉、 黄圣依等中国大牌影星联袂主演。
新剧《丁家有女喜洋洋》以巨星和平凡女人之间擦出的爱情火花为梗概,专门为在中知名度甚高的安七炫量身打造。在剧中安七炫饰演因事故而丧失记忆的韩国人气歌手《安七炫》,这也让众多的中国粉丝备感期待。在剧中曾出演《功夫》而备受关注的影星兼歌手黄圣依将与安七炫饰演情侣。
新剧《丁家有女喜洋洋》于18日下午2点在北京举行记者会,主演安七炫黄圣依亮相现场。当天记者会由CCTV、北京电视台、上海东方卫视、香港有线TV等150家媒体的400名记者到达现场进行采访,充分显示了对新剧强大演员阵容的关注。
当天以中国传统婚礼形式举行的记者会上安七炫与黄圣依在CCTV的特意安排下身着中国传统服装现场再现中国传统婚礼而成为了记者会的独特亮点。安七炫表示:“一直以来从没有展现过我生活中真实的一面,这次虽然只是演戏,但能借此来展现更为真实的我而非常开心。”
安七炫将到7月末为止在中国进行新剧拍摄,新剧《丁家有女喜洋洋》将于10月1日晚10点30分正式在中国各地开播
カンタ、中国ドラマに出演
カンタが本名と同じ’アン・チルヒョン’役で中国ドラマに出演する。
カンタが出演するのは三姉妹のラブストーリーを中心にチョン家の女性3代の話を描く6部ドラマで、カンタは事故で記憶を失った韓国人歌手アン・チルヒョン役を演じる。
カンタの相手役には映画「カンフーハッスル」の女性主人公ホァン・シェンイーが出演する予定。
18日中国北京で開かれたドラマの製作発表会に参加したカンタは”今まで皆さんに私の私的な姿をお見せしたことがほとんどないが、演技ではあるが今度のドラマを通じて自然な姿をお見せすることになって嬉しい”という所感を明らかにした。
また結婚式形式で行われたこの日の製作発表会でカンタ-ホァン・シェンイーカップルは中国の伝統衣装を着て中国伝統の婚礼方式で結婚式を再現した。
10月1日から6夜連続で放送予定の今度のドラマのためにカンタは7月末まで中国でドラマ撮影に臨む。
BUNKAKOREA
[출처] 연합뉴스(www.yonhapnews.co.kr)
2007.70.19 10:33
강타, 中 CCTV 특집드라마에 출연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수 강타가 중국 CCTV가 제작하는 특집드라마에 출연한다.
강타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CCTV가 건국기념일인 10월1일을 기념해 제작하는 '정가유녀희양양(정가네 여자들 경사났네)'에 강타가 캐스팅됐다"면서 "강타는 18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이와 관련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고 19일 밝혔다.
'정가유녀희양양'은 세 자매의 러브스토리를 중심으로 정씨 집안의 이야기를 담은 6부작 가족 드라마. 강타는 사고로 기억을 잃은 한국 인기가수 안치셴(안칠현) 역을 맡았으며, 자신의 본명 그대로 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다.
강타는 18일 제작발표회에서 상대 역인 황셩의와 함께 중국 전통의상을 입고 중국 전통결혼식을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금까지 공개석상에서 내 개인적인 모습을 보여준 적이 거의 없었다"며 "비록 연기이기는 하지만 드라마를 통해 자연스러운 실제 모습을 보여주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강타는 이달 말까지 이 드라마 촬영에 집중할 계획이며, 드라마는 10월1~6일 밤 10시30분 중국 CCTV 2번 채널 등 위성방송을 통해 방송된다.
cool@yna.co.kr
[출처] 세계일보(www.segye.com)
2007.07.19 10:18
강타, 中CCTV 드라마에 '안칠현'역 출연
한류스타 강타가 ‘마술기연’, ‘남재여모2’에 이어 중국 드라마 ‘정가유녀희양양(정가네 여자들 경사났네)’에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중국중앙방송국 CCTV에서 제작되는 10.1국경절(국가창건일) 특집극 ‘정가네 여자들 경사났네’는 세 자매의 러브스토리를 중심으로 정씨 집안 3대 여인(할머니, 어머니, 세자매)들의 이야기를 담은 6부작 가족 드라마로, 강타 외에도 중국 배우 후징판(호정범), 양공루(양공여), 황쥐에(황각), 황셩의(황성의) 등이 함께 출연한다.
특히 이번 드라마는 최고 스타와 평범한 여인과의 사랑이 담긴 작품인만큼, 기획단계부터 중국에서 ‘국민가수’로 불릴 정도로 최고의 위치에 있는 강타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으며, 극중에서 강타는 사고로 기억을 잃은 한국 인기가수 ‘안치쉔(안칠현)’ 역을 맡아 자기 자신을 그대로 연기할 예정이어서, 중국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강타의 상대역으로는 영화 ‘쿵푸허슬’ 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겸 가수 황셩의가 출연, 커플 연기를 펼칠 계획이다.
지난 18일 오후 2시 중국 북경에 위치한 수자예술관에서 열린 이번 드라마의 제작 발표회에는 강타도 직접 참석했으며, CCTV, BTV, 상해동방위성TV, 홍콩케이블TV 등 150여개 언론매체, 400여명 취재진들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중국에서의 인기를 과시했다.
또한 결혼식 형식으로 특별하게 진행된 이번 제작발표회에서 강타-황셩의 커플은 CCTV 측의 특별 요청으로 중국전통의상을 입고 중국전통혼례방식의 결혼식을 재현해 눈길을 끌었으며, 드라마에서 자기자신을 연기하게 된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강타는 “지금까지 여러분께 제 사적인 모습을 보여드린 적이 거의 없는데, 비록 연기지만 이번 드라마를 통해 보다 자연스러운 실제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강타는 오는 7월말까지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에 열중할 계획이며, 드라마 ‘정가네 여자들 경사났네’는 오는 10월 1일부터 6일까지 매일 밤 10시 30분, 중국 CCTV-2채널을 비롯한 위성방송을 통해 중국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 bod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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