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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매일경제
2015.05.11 07:01:03
'진격의 韓流'` 新거점 청두…한류포럼도 함께 열려요
'중국 쓰촨성 청두를 제2 한류 열풍 진원지로 만들자.'
매일경제는 이번 '2015 세계지식포럼·한중고위기업가포럼' 첫날 행사를 '한류포럼'으로 준비했다. 우리 경제에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산업을 중국 시장에 진출시키기 위한 노력이다.
이번 한류포럼 성공을 위해 '한류 전도사'인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과 송승환 PMC프러덕션 회장 등 국내 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주익 보람엔터테인먼트 회장과 전용주 IHQ 대표, 노재헌 한중문화센터 원장, 김영민 SM엔터테인먼트 사장과 강타 SM 이사 등도 함께 자리한다. 노래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걸그룹 레드벨벳도 행사에 참여하며, 이날 공식만찬 행사 때 공연도 한다.
한국 엔터테인먼트업계 거물들이 일제히 포럼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중국 주요 엔터기업 경영진들이 줄줄이 참가 신청을 하고 있다. 중국 최대 민영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인 광셴미디어 왕창톈 회장을 비롯해 장이머우 감독의 '5월의 마중'을 제작한 러스잉예의 장자오 총재, 중국 영화로는 처음으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와호장룡'을 제작한 타이완쭝헝궈지잉예의 쉬리궁 회장, 사극 '포청천' 제작으로 더 유명해진 화처잉스의 자오이팡 총경리, 아·태 지역 음반산업 선두주자인 홍콩잉황엔터테인먼트의 우위 총재 등 연예계 거물급 인사들이 총출동한다.
롄화 청두미디어그룹 총경리는 "중국 문화산업계 인사들이 한류포럼에 무척 관심이 많다"며 "청두미디어그룹은 전사적인 차원에서 한·중 간 문화 교류에 적극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은 △한·중 영화 분야에서의 새로운 기회와 도전 △한·중 공연의 새로운 트렌드와 협력 방안 △합작 TV 프로그램을 통한 시장 개혁 방안 등 3개 대주제 아래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또한 단순한 포럼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의 장도 마련된다.
이수만 SM엔터 회장을 비롯한 SM 사단은 중국 방송사와 콘텐츠 제작사, 엔터테인먼트 회사 대표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비즈니스 미팅을 할 계획이다. 자오후이 톈위미디어 총경리는 "그동안 한국 측과 필요에 따라 프로젝트별로 비즈니스를 진행해온 점이 무척 아쉬웠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한국과 진행하는 비즈니스 범위와 깊이에 획기적인 변화가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기 기자 / 나현준 기자
5/20 (수) 16:30-17:10
第III议题(电视剧产业:如何增加中韩合拍影视作品在中韩两国的市场机会)
主题演讲 尤小刚 中国电视剧制作产业协会 会长
主题演讲 田龙宙 韩国IHQ 代表
讨论者:安七炫 韩国SM娱乐集团 董事
蔡艺侬 天津唐人影视制作有限公司 总裁
主持人:卢载宪 韩国韩中文化中心 院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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