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 올해 신규 프로젝트 야심찬 공개 ‘눈길’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올해 신규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에스엠타운 코엑스아티움에서 ‘SMTOWN: New Culture Technology, 2016(에스엠타운: 뉴 컬쳐 테크놀로지 2016)’ 프레젠테이션 쇼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SM엔터테인먼트의 창립자이자 문화기술(CT) 개념을 창안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참석해 홀로그램과 그래픽 등을 화려하고 다채로운 기술을 접목한 프레젠이션 쇼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평소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이와 같은 행보는 매우 이례적인 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제시한 프로젝트는 새로운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 신규 EDM 레이블인 ‘스크림 레코드(ScreaM Records)’와 EDM 페스티벌 론칭, 글로벌 팬들의 디지털 놀이터를 표방하는 SM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SM 신인 프로듀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앱 ‘루키즈 엔터테인먼트(Rookies Entertainment)’, 마지막으로 셀러브리티가 직접 참여하는 ‘MCN(Multi Channel Network)’ 사업까지 총 5가지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향후 다양한 방식의 사업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없애고 국경 없는 콘텐츠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아시아는 물론 글로벌을 아우를 수 있도록 SM만의 특별함을 담아갈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또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오늘 이 자리는 신고식과 같은 자리다. SM의 처음부터 같이해 온 보아 이사, 강타 이사 그리고 김민종 이사가 나를 무섭게 지켜보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웃음)”며 “주식회사로 창립 21년째를 맞이한 성인식을 마치고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다. 더 깊고 풍부한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문화의 꽃을 피우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한국 최나리 기자 sirnari@sportshankook.co.kr
[출처] 뉴스1
2016.01.28 15:47:42
SMT 서울 그랜드 오프닝 파티, 강타·보아 등 참석
SMT SEOUL(에스엠티서울)이 그랜드 오프닝 파티를 열고 복합외식공간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그랜드 오프닝 파티는 지난 27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SMT SEOUL에서 열렸다. SM의 임원진과 소속 아티스트 등이 참석했으며 오픈을 축하하는 리본 커팅식에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해 김영민 대표, 김민종, 강타, 보아 등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엑소, 레드벨벳 등 SM 아티스트 및 SM C&C 소속 아티스트 등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SMT SEOUL은 타파스 메뉴를 기반으로 한 캐주얼 다이닝과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된다. 한식은 물론 세계의 다채로운 요리 메뉴를 엄선해 SMT SEOUL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서울 스타일 타파스(Seoul Style Tapas)를 제시한다.
1~2층의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 3~4층의 펜트하우스(Penthouse), 5층의 버티컬 가든(Vertical Garden) 등 각 층별로 특별한 콘셉트를 가진 공간으로 구성돼 차별화된 복합외식공간을 선사한다.
SM은 올해 안으로 일본 SMT TOKYO, 미국 SMT LA를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수빈 기자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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