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3tQovqvSS_U
환희
뒤에 나오는 하프시코드 같은 것도 다 ..
이 곡이 사실은 테마가 있었어요. 가장 먼저 떠올렸던 곡의 색채는
Paul Mauriat 선생님의 'Love is Blue'라는 그 곡에다가 활소리를 섞어서
만든 곡인데..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곡의 어떤 색채가 녹아있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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