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통 무채색인 곳에 쌓여가는 먼진 날 괴롭히곤 해
눈물은 말도 못하게 해 삼키면 삼킬수록 시들어 가고
제대로 난 숨쉴 수 없는 밤에 기침이 날 때마다 널 떠올려
너의 흔적 그 먼지투성 이 안에서 난 깊이 빠져 나올 수 없어
잠깐이나마~~ 잊게 할 그 무언가~
사소한 감기약으로 (잠시~ 멈출 수 있다면) 멈출 수 있다면
처음에는 별 게 아닌 것 같아 매일
평소처럼 널 떠올리며 상상해
처음엔 보이지 않았지만 내 마음에 쌓이는 먼지
그제야 보인 너의 흔적은 날 병들게 해~~
오오~아아아아아~ 만질 수 있을까~
아물지 않은 채 덮어져 가기만 해~~오~~~
숨쉴 수 없는 밤에 기침이 날 때마다 널 떠올려
너의 흔적 그 먼지투성 이 안에서 난 깊이 빠져 나올 수 없어
잠깐이나마~~ (I need I cough syrup)
잊게 할 그 무언가~ (예이예이예이예에~)
사소한 감기약으로 (잠시~ 멈출 수 있다면) 멈출 수 있다면~
손에 쥔 폰 화면 속에 아직도 가득한 네 흔적들을 쫓게
나올 수 없는 나~Ah~~~
잠깐이나마~~ (I need I cough syrup)
잊게 할 그 무언가~ (예이예이예이예에~)
사소한 감기약으로 (잠시~ 멈출 수 있다면) 멈출 수 있다면~
잠깐이나마 멈출 수 있다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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