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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천단_강타 “너무 오랫동안 연애 안해서 곡 쓰기 힘들다”

혀니나라 2014. 9. 1. 20:09

 

 

 

 

 

[출처] 뉴스엔
          2014.09.01 18:50:25


강타 “너무 오랫동안 연애 안해서 곡 쓰기 힘들다”


강타가 현재 작곡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지난 8월 29일 방송된 강소성TV ‘최강천단’(最强天团)에서 강타는 작곡하는데 연인과의 이별이 가장 큰 도움이 된다고 고백했다.

이날 강타는 팬들이 꼽은 TOP5 곡 중 ‘빛’이 1위를 차지하자 “‘빛’은 제가 작곡가로서 처음 만든 곡이다. 그때가 19세였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MC 펑위는 “작곡가로 활동한지도 벌써 17년째다. 작곡할 때 본인만 갖고 있는 특별한 습관이 있느냐”고 묻자 강타는 “주변에 누가 있으면 곡을 못 쓰는 편이다”며 연애를 할 때는 작곡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타는 “기본적으로 이별이나 사랑의 아픔을 겪고나서 곡이 잘 써지는 편이다”며 “연애를 한 뒤 헤어지고 나서 1-2년 정도가 제일 잘 써지는 것 같다”고 작곡할 때 갖고 있는 자신만의 특별한 습관을 공개했다.


강타의 깜짝 고백에 MC 조혜련은 “요즘은 잘 써지는 시기냐 아니면 잘 안 써지는 시기냐”고 기습 질문을 던지자 강타는 “지금은 곡 쓰기가 힘든 것 같다. 연애를 오랫동안 안해서 많이 메말랐다”고 답했다.


이에 조혜련은 “안 넘어 가네”라며 너스레를 떨자 강타는 “그럼 벌써 (데뷔)18년 인데요”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오효진 jin15@




강타 “中드라마, 외국인 최초 황제역할 했다”


강타가 중국 드라마에서 외국인 최초로 황제 역할을 맡았다고 고백했다.


강타는 지난 8월 29일 방송된 강소성TV ‘최강천단’(最强天团)에서 중국에서 드라마 및 예능을 점령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MC 펑위는 “중국판 ‘1박2일’에 출연 했는데 힘든 점은 없었느냐”고 묻자 강타는 “조금 힘든 부분은 있지만 멤버들끼리 끈끈한 부분이 있어서 재밌었다. 제가 외국인이기 때문에 다른 멤버들이 저를 조금 더 챙겨주고 대접을 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강타는 “드라마 예전에 많이 촬영했다”고 말하자 MC 조혜련은 “어떤 역할로 출연했냐”고 물었다.


이에 강타는 “지난 2012년 중화권서 방송된 드라마 ‘제금’에서 황제로 출연했다”며 “나중에 알고 보니 외국인 중에는 제가 처음으로 황제 역할을 한 것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타가 주연을 맡은 ‘제금’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권력쟁탈과 암투, 사랑과 복수를 담은 사극이다.


오효진 jin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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