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MBC연예대상]'신인 DJ상' 강타 "신인으로 돌아간 기분, 위안되는 방송할 것"
강타는 29일 밤 상암동 MBC에서 열린 '2016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는다. 신인으로 돌아온 기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라디오는 무엇보다 시청자에게 위로가 되는 공간”이라며 “언제든지 위로가 필요하다면 우리 프로그램을 찾아오셨으면 좋겠다. 더 좋은 목소리, 발전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이어 “최고의 작가, 제작진이 모여 정말 좋은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방송으로 찾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kiki2022@mk.co.kr
[2016 MBC 방송연예대상] 강타·박수홍, 라디오 부문 신인상 “데뷔 20주년인데 신인상을 수상했네요”
‘2016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박수홍과 별밤지기 강타가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2016년 한 해 MBC 예능을 총 결산하는 ‘2016 MBC 방송연예대상’이 29일 오후 9시 30분 김성주, 전현무, 이성경의 사회로 서울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렸다.
‘별이 빛나는 밤에’의 25대 별밤지기인 강타는 신인상을 수상한 후 “올해가 데뷔 20주년인데 이렇게 신인상을 받게 됐는데 다시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가 열심히 하겠다”며 “라디오를 통해 언제나 위로받을 수 있는 목소리를 들려드리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유라 박수홍의 라디오시대’로 신인상을 수상한 박수홍도 “저도 데뷔 26년째인데 이제야 신인상을 받게 됐다”며 “유재석씨는 신인상 받아봤어요? 전 받았어요. 근데 언제 우수상 최우수상 받냐”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2016년 한 해 MBC 예능을 총 결산하는 ‘2016 MBC 방송연예대상’은 유재석, 김구라, 김성주, 정준하 등 네 명이 대상후보에 오른 가운데, 29일 오후 9시 30분부터 MBC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원호성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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